멕시코의 성체기적

초록빛바다 on 08/16/2013 01:54 PM






최근 멕시코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입니다.
위대하신 하느님을 만나보세요.


2013.7.24  낯12시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서는
800년전 이탈리아에서 일어났던 성체의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생생한 현장의 본문을 옮겨적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저희 본당 공동체와 온 세상에 큰 은총이 내리는 시간입니다."
호세, 돌로레스 카스텔라노스 구디스신부가 어제 그 본당에 축성된 성체에서
피가 솟아 나온 이 기적의 현상을 본 후에 외친 말이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의,콜로니아 하르디네스 '교회의 모후
마리아 성당'에 거룩한 성사의 기적이 일어난것을 목격하려고


성당앞에 길게 줄지어 늘어선 채 눈물을 흘리며,손뼉치며,
찬미 성가를 부르는 수 천명의 카톨릭 신자들과 기적을 휴대폰에
담으려는 많은 사람들도 참석해 기다리고 있었다.


낮12시 정각, 매일 그가 하던대로 구디스본당신부가
기도하려고 축성된 성체가 모셔진 감실앞에 무릎을 꿇었을때,
이때 갑자기 번쩍이는 빛을 보았으며, 거룩한 음성을 들었다.


"온 종일 여기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내려주는 종을 울려라.
너의 작은 개인 경배실 감실을 성당의 제대로 옮겨 모셔라.


오후 3시 이전에 감실을 열지 말아라.
내가 성체 안에 기적을 행하겠다.



이 성체의 기적은 '사랑의 화신이며, 어머니의 복되신 성모님
안에 성체의기적'이라 불릴 것이다.


"네가 들은 "음성"을 "사도들"(신부들)에게 전하며,신부들
이 회개하고 변화되게 하여,
모든 영혼들을 축복해 주라고 말씀하셨다.



구디스 신부는...
"저의 주님, 저는 당신의 종, 당신 뜻대로..." 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다른 말은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한다.(출처; 서울 대교구 굿 뉴스 게시판)